연평도
  > 커뮤니티> 공지사항

 [5월 연평도]밥도 주지말고 풀어주지도 말고~~
작성자: 연평도  등록일: 2011-05-27 19:54:56  조회: 4197 

연평도 당일 선박 운항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

지난주 20일날 안개속 바닷길 열고 출발한 연평도 앞 선착장 일대가 검게 보였다.

이 날 덕적도 운항하는 초쾌속선 선박 "코리아나호"가 독선(전세)으로 도착했다.



5분 늦게 출발한 코리아익스프레스호 선박이 당섬 내항으로 입항하네요



점차적으로 철거중인 포격당한 가옥들이 하나 둘 씩 없어지고 있습니다.



망향대에서 보는 북녁땅과 연평도 어민들이 아픔이 있는 망향대 모습입니다.
이 곳에서 북녁땅쪽으로 중국 어선들이 수백척이상 몰려 있는 모습 실제로
볼수 있느 장소이기도 하지만
이 날 안개로 인하여 볼 수 없었던 것이 많이 많이 아쉽네요



하하
요넘 봐라
졸고 있지요 !



넘넘
순둥이 예요
밥도 풀어 주지도 ~~~ㅎㅎ



코리아나호 선박 매점 여사님께서 잠시 선박 대기중에 안목에서 채취한 수산물들~~~

다음 연평도 안보관광 스케쥴에서 갯벌체험도 할 수 있도록
고민해야지요 ???^^

연평도 송여사님께 자문좀 구해야지요^^

6월달부터는 당일 선박 운항이 전면 폐지되었습니다.

이에 당사는 101명 연평도 프러포즈 라는 제목으로
둘째주부터 화요일과 금요일 각각 101명이 대연평도 선박 및 당일 상품 예매시
전세선박으로 운항 예정입니다.

대연평도 전세 선박 예매 전용 사이트
http://kefyp.seomtour.kr/

[이벤트] 연평도 당일여행(6.17)-공동구매 안내
[신청방법]6월달 대연평도 당일 여행 및 출장시